방산동 농지/임야
경기 시흥시 방산동에 있는 농지/임야 매매 매물입니다. 매매가는 32억원, 면적은 53,851.01㎡(16,289.93평)로 규모가 큰 땅입니다. 그린벨트(GB) 안에 있지만 허가를 받으면 일정한 규모의 부대시설을 둘 수 있는 것이 이 매물의 성격입니다.
오고 가기
차로 다니기에 편한 자리입니다. 「신천IC」까지 1.3km라서 고속도로를 타기 좋습니다. 버스는 「청용낚시터」 정류장이 가장 가까워 걸어서 4분(239m)이고, 걸어서 갈 수 있는 정류장이 모두 3곳입니다. 주차는 「방산공영노외주차장」까지 318m, 주유소는 「상천네트워크 시흥풀페이주유소」까지 428m입니다.
앞으로 달라지는 것
이 일대에는 교통 관련 계획이 12건 있습니다. 차로 닿기가 편해지면 이 땅을 찾는 사람의 폭이 넓어질 수 있습니다. 개발 계획도 10건 예정되어 있는데, 낡은 동네가 정비되면 주변 땅도 함께 다시 평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활환경 관련 소식도 8건 있어, 주변 환경이 좋아지면 주거용 쓰임새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다만 계획은 계획이므로 진행 상황은 지켜보셔야 합니다.
이 매물의 특징
그린벨트 안에 있는 땅이지만, 허가를 받으면 관리사 같은 일정한 규모의 부대시설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이 매물에 대해서는 미래가치와 개발동향을 다룬 정밀 분석 자료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 동네 사람
이 땅 주변에는 4,283세대, 8,701명이 살고 있습니다. 최근 3년간 인구는 1.9% 줄었습니다. 세대당 인구는 중간대로, 소형 가구와 중형 가구가 섞여 사는 지역입니다.
어떻게 쓰면 좋은가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이 자리에 맞는 비어 있는 업종은 찾지 못했습니다(0개). 따라서 장사 자리보다는 땅 자체의 쓰임새, 즉 허가를 통한 부대시설 활용이나 앞으로의 지역 변화를 보고 판단하시는 편이 맞습니다.
보실 때 확인하실 것
이 지역에는 규제 관련 소식이 4건 있습니다. 사고파는 절차나 지을 수 있는 범위에 제약이 생길 수 있으므로, 계약 전에 어떤 규제가 적용되는지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그린벨트 안의 부대시설 설치도 허가가 있어야 가능하므로, 원하시는 용도가 허가 범위에 들어가는지 함께 살펴보십시오.
街景为拍摄时点的画面,可能与现状不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