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풍동 단독주택
경기 하남시 덕풍동에 있는 단독주택으로, 매매가는 9억 5,000만원입니다. 지하철 5호선 하남시청역까지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집입니다. 걸어 다닐 수 있는 거리 안에 지하철, 마트, 학교, 병원이 모여 있어 실제로 살기에 필요한 것들이 가까이 있는 편입니다.
오고 가기
지하철은 「하남시청역 5호선」이 걸어서 5분(336m)이고, 「하남풍산역 5호선」도 걸어서 19분입니다. 버스는 「덕풍시장.KT하남지사」 정류장이 걸어서 2분(139m)으로 가장 가깝고, 걸어갈 수 있는 정류장이 모두 18곳입니다. 차로 다니실 때는 「상일IC」까지 2.3km라서 고속도로를 타기 좋습니다. 걸어갈 수 있는 주차장도 5곳 있는데, 가장 가까운 「하남우체국 주차장」까지 195m입니다.
둘레에 무엇이 있나
마트는 「GS더프레시 하남점」이 341m입니다.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두영어린이집」이 12m, 「시립덕풍어린이집」이 107m로 아주 가깝고, 「동부초등학교」가 360m, 「남한고등학교」가 478m입니다. 병원은 「빛사랑안과의원」과 「요셉이비인후과의원」이 각각 117m, 약국은 「건강한약국」 120m, 「옵티마하남약국」 121m로 걸어서 금방입니다. 다만 896m 거리의 「홈플러스 경기하남점」은 폐점한 상태입니다.
앞으로 달라지는 것
이 둘레에는 생활환경이 좋아지는 계획이 21건, 교통 관련 계획이 6건, 개발 계획이 6건 있습니다. 약 2.1km 거리에는 하남 교산 공공주택지구(3기 신도시 교산신도시)가 예정돼 있는데, 2024년 지구단위계획 변경(3차) 기준으로 총 3만7,832가구, 계획인구 약 9만명 규모입니다. 다만 교통 계획은 노선에 바로 붙으면 소음을 확인하셔야 하고, 예정돼 있던 계획 3건이 없어지기도 했으니 그 자리를 기대하셨다면 다시 살펴보시는 게 좋습니다. 계획은 어디까지나 계획이므로 실제 진행 여부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 동네 사람
이 둘레에는 11,790세대, 27,487명이 살고 있고, 지난 3년간 인구가 8.9% 늘었습니다. 세대당 인구가 중간대로, 소형과 중형 가구가 섞여 사는 지역입니다. 생활환경 21건, 교통 6건, 개발 6건 등 좋아지는 쪽의 계획이 이어지고 있어 실거주 선호가 올라가는 흐름입니다.
보실 때 확인하실 것
단독주택이므로 건물 상태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통 계획 6건이 있는 만큼, 새 노선이 집 가까이 지나가는지와 그에 따른 소음 여부를 확인해 보십시오. 또 없어진 개발 계획 3건이 어떤 것인지, 내가 기대하던 자리와 겹치지 않는지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교산신도시처럼 같은 생활권에 새 주택이 함께 나올 예정이니, 다른 매물과 비교해 보고 고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건축물대장 · 건물 스펙
정보 갱신일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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