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동 토지
경기 하남시 신장동에 있는 토지 월세 매물입니다. 면적은 828.00㎡(250.47평)이고, 필지 3개를 합쳐 대지 250.47평입니다. 보증금 5,000만 원에 월 500만 원입니다. 자연녹지지역의 땅으로, 가게나 작업 공간을 지어 쓰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오고 가기
버스는 「동원베네스트아파트입구」 정류장이 가장 가깝고, 걸어서 5분(317m)입니다. 걸어서 갈 수 있는 정류장은 모두 7곳입니다. 지하철은 「하남풍산역 5호선」까지 걸어서 12분(805m), 「하남시청역 5호선」까지 걸어서 18분입니다. 차로 다니실 때는 「하남IC」까지 2.9km라서 고속도로를 타기 좋고, 가장 가까운 「대형전용 공영주차장」이 130m 거리에 있습니다.
둘레에 무엇이 있나
마트는 「이마트 하남점」이 675m 거리에 있습니다. 학교는 「나룰초등학교」 474m, 「신평중학교」 834m이고, 어린이집도 「동부으뜸어린이집」 320m 등 두 곳이 가깝습니다. 병원은 「삼성내과의원」 408m, 약국은 「풍산온누리약국」 409m에 있어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앞으로 달라지는 것
이 둘레에는 생활환경 21건, 교통 6건, 개발 6건의 계획이 있습니다. 특히 약 2.9km 거리에 하남 교산 공공주택지구(3기 신도시 교산신도시)가 예정돼 있는데, 2024년 지구단위계획 변경(3차) 기준으로 총 3만7,832가구, 계획인구 약 9만 명 규모입니다. 다만 예정돼 있던 계획이 없어진 것도 3건 있으니, 그 자리를 기대하고 계셨다면 다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계획은 계획이므로 그대로 이루어진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이 동네 사람
이 땅 둘레에는 18,743세대, 44,718명이 삽니다. 지난 3년간 인구는 -2.4%로 조금 줄었고, 앞으로 110세대(+0.6%)가 새로 입주할 예정입니다. 세대당 인구가 중간대로, 소형과 중형 가구가 섞인 지역입니다.
어떻게 쓰면 좋은가
자연녹지지역 기준으로 최대 연면적 250.47평(828㎡)까지 지을 수 있고, 배치안이 3개 있으며 작업과 사무를 합친 복합 용도가 권장됩니다. 지을 수 있는 용도는 4종입니다. 이 자리 둘레에는 사찰 24곳, 박물관·미술관 13곳, 캠핑장 5곳, 수목원 2곳 등이 있어서, 제과점(필요면적 20평), 카페(필요면적 15평), 한식(필요면적 20평) 같은 가게의 손님이 이미 오는 자리로 보입니다. 세 제안 모두 배치안 1층 50.09평 기준입니다.
보실 때 확인하실 것
필지가 3개로 나뉘어 있으니, 각 필지의 경계와 모양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자연녹지지역이라 지을 수 있는 용도가 4종으로 정해져 있으므로, 생각하시는 쓰임새가 여기에 맞는지 먼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또 없어진 개발 계획이 3건 있으니, 어떤 계획인지도 함께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로드뷰는 촬영 시점 기준입니다 — 현재 모습과 다를 수 있습니다.